‘코로나 양성’ 호날두, 초호화 저택에서 자가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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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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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호날두가 자신의 토리노 저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특히 호날두의 저택은 초호화 시설로 가득해 호날두의 자가격리 삶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13일,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도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후 개인 제트기를 타고 이탈리아 토리노로 날아왔다. 이 과정에서 이탈리아 정부가 정한 코로나 프로토콜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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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속한 유벤투스는 29일,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다. 호날두는 경기 전날 실시된 코로나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에 호날두는 코로나 검사를 불신하는 듯한 코멘트를 남겨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호날두는 3주 가까이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호날두는 자신의 토리노 저택에 머물며 자가격리를 수행 중이다.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는 멋진 저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2개의 인접한 빌라가 저택을 이루고 있다. 출입문으로 이어지는 보안 장치가 있는 전용 도로에 위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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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빌라 자체에는 별도의 출입구가 있으며 무성한 정원과 초목으로 둘러싸여있다. 매우 사적인 공간이며 주변 나무가 충분한 사생활을 제공한다. 호날두는 2018년에 이사했고, 한쪽 언덕에는 언덕, 반대편에는 강이 있다. 집은 도시 전체를 내려다 본다. 관광지와도 가까워 호날두에게 최적의 자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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