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웨스트 브롬 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끈 케인이 EPL 역사상 세번째로 빠른 150호골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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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8일 웨스트 브롬 원정에서 가진 2020/21시즌 EPL 8라운드 경기에서 정규시간 종료를 눈 앞에 둔 시점에 극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의 1-0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골로 토트넘은 리그 선두에 오르며 이번 시즌 리그 우승 경쟁에 대한 기대를 높게 했다.
한편, 양팀의 경기 종료 후 영국의 통계 매체 '옵타'는 케인의 150호골이 앨런 시어러, 세르히오 아구에로에 이어 3번째로 빠른 기록이라고 발표했다. 케인은 218경기, 시어러와 아구에로는 각각 212경기, 217경기만에 150골을 달성했다. (리그 기준)
최근 토트넘에서 300경기에 200호골을 기록한 케인은 절정의 폼을 보이고 있다. 큰 부상만 없다면 케인이 조만간 EPL 및 잉글랜드 대표팀의 각종 골기록 경신에 도전할 것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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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옵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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