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네덜란드 리그 경기 관중석에 1만 5천개의 테디 인형이 등장했다. 소아암 환우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이었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골닷컴 네덜란드' 등 다수의 네덜란드 및 유럽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에레비디지 SC 헤렌벤의 홈경기(VS FC 엠멘)의 관중석 사진을 조명해 보도했다. 이 사진 속 관중석에는 총 1만 5천개의 테디 인형들이 놓여있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이는 네덜란드 내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들을 돕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서 진행된 캠페인이었다.
양팀의 경기는 홈팀 헤렌벤의 4-0 승리로 끝났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동시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관중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는 상태에서 나온 좋은 취지의 캠페인으로 해당 보도가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지지와 격려를 받고 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골닷컴 글로벌 트위터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골닷컴 네덜란드' 등 다수의 네덜란드 및 유럽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에레비디지 SC 헤렌벤의 홈경기(VS FC 엠멘)의 관중석 사진을 조명해 보도했다. 이 사진 속 관중석에는 총 1만 5천개의 테디 인형들이 놓여있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이는 네덜란드 내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들을 돕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서 진행된 캠페인이었다.
양팀의 경기는 홈팀 헤렌벤의 4-0 승리로 끝났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동시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관중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는 상태에서 나온 좋은 취지의 캠페인으로 해당 보도가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지지와 격려를 받고 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골닷컴 글로벌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