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인 데 브라이너.)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스털링, 데 브라이너 맹활약 맨시티. 아스톤 빌라 3-0 꺾고 선두 리버풀 3점차 추격.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이번 시즌 리그 최정상의 활약을 하고 있는 두 '에이스' 라힘 스털링, 케빈 데 브라이너가 직접 골을 성공시킨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를 3-0으로 완파하고 리그 선두 리버풀을 3점차로 추격했다.
맨시티는 26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아스톤 빌라 전에서 스털링의 선제골, 데 브라이너의 추가골, 귄도간의 쐐기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는 특히 0-0의 균형을 무너뜨린 스털링과 승기를 완전히 맨시티로 가져온 데 브라이너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두 선수는 각각 이번 경기에서의 골로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11포인트 : 데 브라이너), 모든 대회 통합 최다골(13골 : 스털링)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두 선수의 골로 승기가 기운 양팀의 경기는 후반 25분 귄도간의 골까지 터지며 완전히 맨시티의 흐름으로 넘어간 채 끝났다. 단, 맨시티로서는 후반전 막판 페르난지뉴가 퇴장을 당한 것이 옥의 티로 남았다.
이 경기 결과로 맨시티는 리그 선두 리버풀을 추격 가시권인 승점 3점 차이로 따라붙게 됐다. 일요일에 있을 리버풀 대 토트넘의 경기 결과가 리그 1위 경쟁에 큰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이미지=옵타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스털링, 데 브라이너 맹활약 맨시티. 아스톤 빌라 3-0 꺾고 선두 리버풀 3점차 추격.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이번 시즌 리그 최정상의 활약을 하고 있는 두 '에이스' 라힘 스털링, 케빈 데 브라이너가 직접 골을 성공시킨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를 3-0으로 완파하고 리그 선두 리버풀을 3점차로 추격했다.
맨시티는 26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아스톤 빌라 전에서 스털링의 선제골, 데 브라이너의 추가골, 귄도간의 쐐기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는 특히 0-0의 균형을 무너뜨린 스털링과 승기를 완전히 맨시티로 가져온 데 브라이너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두 선수는 각각 이번 경기에서의 골로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11포인트 : 데 브라이너), 모든 대회 통합 최다골(13골 : 스털링)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두 선수의 골로 승기가 기운 양팀의 경기는 후반 25분 귄도간의 골까지 터지며 완전히 맨시티의 흐름으로 넘어간 채 끝났다. 단, 맨시티로서는 후반전 막판 페르난지뉴가 퇴장을 당한 것이 옥의 티로 남았다.
이 경기 결과로 맨시티는 리그 선두 리버풀을 추격 가시권인 승점 3점 차이로 따라붙게 됐다. 일요일에 있을 리버풀 대 토트넘의 경기 결과가 리그 1위 경쟁에 큰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이미지=옵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