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24세 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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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가 '25년 만'에 가장 어린 선발 라인업으로 가진 노리치 원정에서 값진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첼시는 24일 노리치 원정에 나섰다. 경기 시작 직전 페드로 대신 로스 바클리가 출전하면서 이날 첼시 선발 라인업의 평균 나이는 24세 208일이 됐다. 이번 시즌 선수를 영입할 수 없는 상황에서 클럽 레전드인 램파드 감독이 꺼내든 유소년 선수들 중용 정책이 기록으로도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영국 통계 매체 '옵타'에 의하면 이는 1994년 2월 이후 첼시의 가장 어린 스쿼드(프리미어리그 기준)였다. 사실상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첼시를 인수하며 첼시가 스타 군단으로 발돋움한 2003년 이후 가장 어린 선수단으로 나선 경기였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그렇게 시작된 경기, 팀의 두 젊은 유망주인 타미 아브라함, 메이슨 마운트의 골로 노리치에 3-2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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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선수들이 램파드 감독의 믿음에 부응하며 얻어낸 첼시의 값진 승리였다.
이미지=옵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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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국 통계 매체 '옵타'에 의하면 이는 1994년 2월 이후 첼시의 가장 어린 스쿼드(프리미어리그 기준)였다. 사실상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첼시를 인수하며 첼시가 스타 군단으로 발돋움한 2003년 이후 가장 어린 선수단으로 나선 경기였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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