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올 시즌 골대 불운 무려 19회…EPL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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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빅6 중 득점력 가장 저조한 첼시, 골대 맞춘 횟수는 가장 많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올 시즌 막바지에 돌입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골대의 불운에 걸려 득점하지 못한 횟수가 가장 많은 팀은 첼시다.

첼시는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30경기를 치른 현재 17승 6무 7패, 골득실 +17로 6위에 머물러 있다. 현재 상위 여섯 팀 중 첼시는 골득실과 득점(50골)이 가장 낮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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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첼시는 시즌 도중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시킨 후 곤살로 이과인을 영입했지만, 저조한 득점력이 살아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와중에 첼시는 슈팅이 골대를 맞춘 횟수도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다. 첼시 선수가 시도한 슈팅이 상대 골 포스트나 크로스 바를 맞고 나온 횟수는 올 시즌 무려 19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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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 이어서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나란히 16회의 골대 불운을 겪었다. 크리스탈 팰리스 또한 무려 14회나 골대를 강타하며 잦은 불운에 시달렸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골대를 맞힌 횟수가 단 4회로 레스터 시티, 사우샘프턴, 번리, 브라이턴과 함께 골대 불운에 가장 적게 시달린 팀 중 하나다.

# 올 시즌 EPL 슈팅이 골대에 맞은 횟수

19회 - 첼시
16회 - 리버풀
16회 - 맨시티
14회 - 크리스탈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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