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1960년부터 1979년까지, 약 20년간 첼시에서 활약하며 729경기에 출전했던 레전드 골키퍼 피터 보네티가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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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무거운 마음으로 피터 보네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그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첼시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고 전했다.
현역시절 놀라운 반사신경 덕분에 '고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보네티는 첼시의 첫번째 전성기였던 1960년대 골문을 지켰던 NO.1 골키퍼였다. 보네티가 골문을 지키는 사이 첼시는 1965년 리그컵, 1970년 FA컵, 1971년 UEFA 컵위너스컵에서 우승하며 당대의 잉글랜드 강팀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다.
고든 뱅크스에서 피터 실튼으로 이어지는 잉글랜드 역대 최고 골키퍼 두 명의 활약시기에 겹쳐 대표팀에서의 출전 경력은 많지 않지만, 그는 1966년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멤버 중 한 명이기도 했다.
그가 기록한 729경기 출전 기록은 같은 시기에 활약했던 주장이자 수비수인 론 해리스에 이은 첼시 역대 최다 출전 기록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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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했던 활약과 공헌 덕분에 그는 현재까지 첼시에서 뛴 골키퍼 중 페트르 체흐와 함께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고 있고, 그것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진=첼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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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놀라운 반사신경 덕분에 '고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보네티는 첼시의 첫번째 전성기였던 1960년대 골문을 지켰던 NO.1 골키퍼였다. 보네티가 골문을 지키는 사이 첼시는 1965년 리그컵, 1970년 FA컵, 1971년 UEFA 컵위너스컵에서 우승하며 당대의 잉글랜드 강팀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다.
고든 뱅크스에서 피터 실튼으로 이어지는 잉글랜드 역대 최고 골키퍼 두 명의 활약시기에 겹쳐 대표팀에서의 출전 경력은 많지 않지만, 그는 1966년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멤버 중 한 명이기도 했다.
그가 기록한 729경기 출전 기록은 같은 시기에 활약했던 주장이자 수비수인 론 해리스에 이은 첼시 역대 최다 출전 기록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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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했던 활약과 공헌 덕분에 그는 현재까지 첼시에서 뛴 골키퍼 중 페트르 체흐와 함께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고 있고, 그것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진=첼시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