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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셰프 “마르셀리노는 내게 믿음을 준 감독”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에디터= 발렌시아와 완전 이적을 계약한 데니스 체리셰프가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체리셰프는 지난 시즌 비야레알에서 발렌시아로 임대 와 한 시즌 동안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2018/19시즌 41경기 출전 4골3도움을 기록한 그는 2019/20시즌부터 공식적인 발렌시아 선수가 되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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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후 체리셰프는 스페인 통신사 ‘EFE’를 통해 간단한 소감을 밝혔다. 이 통신사에 따르면 체리셰프는 발렌시아에서 보내는 미래에 굉장히 만족해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마르셀리노는 나를 믿어준 감독”이라고 밝히며 다음 시즌 마르셀리노 감독과 함께 한다는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체리셰프는 지난 4월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 전에서 부상으로 시즌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그럼에도 자신을 믿어준 마르셀리노 감독에 기뻐하며 그는 “무릎 부상이 조금 있었을 뿐이다. (다음 시즌을 위한) 컨디션 회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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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UEFA챔피언스리그 출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발렌시아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4위를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체리셰프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누구에게나 꿈 같다. 축구선수에게 최대치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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