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첫 선발 경기에서 기록한 2 어시스트, 그리고 전체적인 플레이까지. 다니 세바요스가 아스널에서 최고의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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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아스널 홈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 대 번리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다니 세바요스는 경기 내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이 경기가 자신의 첫 경기라는 것을 실감나지 않게 했다.
그는 전반전부터 세밀한 드리블에 이은 패스로 아스널 중원의 효율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한편, 각각 전반 13분과 후반 19분 라카제트, 오바메양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2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영국의 통계 매체 옵타에 의하면, 리그 첫 선발 경기에서 2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레이 팔러, 헨리크 미키타리안에 이어 세바요스가 세번째다.
한편, 후반전 중 세바요스가 교체되어 나올 때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모인 아스널 팬들은 그를 향해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세바요스가 부상 없이 꾸준히 이런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의 영입은 아스널의 이번 시즌에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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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옵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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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후반전 중 세바요스가 교체되어 나올 때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모인 아스널 팬들은 그를 향해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세바요스가 부상 없이 꾸준히 이런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의 영입은 아스널의 이번 시즌에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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