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중인 공격수 천성훈(18)이 지난 16일 열린 일러티센과의 2군 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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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훈은 16일(현지시간) 일러티센 전에 교체투입된 후 후반 33분, 38분에 5분 간격으로 두 골을 터뜨렸다.
천성훈의 첫번째 골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혼전 속 자신 앞으로 오는 볼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상대 골키퍼가 움직이지도 못하는, 구석을 향하는 날카로운 슈팅이었다.
5분 후, 천성훈은 우측에서 날아오는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한 후, 골키퍼가 막고 나오는 볼을 침착하게 리바운드 슈팅으로 연결하며 이 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아우크스부르크는 일러티센에 3대 1 승리를 거뒀다. 천성훈의 두 골이 각각 결승골, 쐐기골로 이어진 셈이다.
한편, 이번 두 골로 천성훈은 이번 시즌 2군 팀 소속으로 9경기 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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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우크스부르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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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천성훈은 우측에서 날아오는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한 후, 골키퍼가 막고 나오는 볼을 침착하게 리바운드 슈팅으로 연결하며 이 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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