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서영무 에디터 =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리시즌 대회인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과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중요성을 언급했다.
뉴 갈락티코 정책을 표명했던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시작하자마자 밀리탕, 호드리구,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페를랑 멘디 등 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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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지단은 “팬들만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 흥분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나 또한 매우 흥분된다.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흥미로운 것이다”라고 새로 합류할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 “우리가 다시 우승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돌아왔다. 우리에게 휴가는 없다”라며 “우리에게 다음 시즌을 잘 치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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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 시즌 시작 전까지 준비를 마치기 위해 우리는 이미 영입을 완료했다”라며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프리시즌 첫날부터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다음 시즌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7월 17일(한국 시간)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차례로 상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