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대 리그별 지난 10시즌 최다 'MOM' 선정 선수 리스트...메시는 무려 196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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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성모 기자 =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이 지난 10시즌간(2009/10시즌 이후) 리그별 최다 MOM('맨오브더매치')를 수상한 선수를 집계해서 발표했다. 지난 10시즌 각 리그에서 가장 꾸준했던 선수들의 이름이 밝혀지는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무려 196회나 해당 경기의 최고 선수에 선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후스코어드닷컴'은 8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09/10시즌 이후 각 리그별 최다 MOM 선정 선수는 다음과 같다"며 유럽 5대 리그별 최다 선정 선수를 소개했다. 각 리그별 선수는 다음과 같다.
이탈리아 세리에A : 알레한드로 고메즈(아탈란타) 38회
프랑스 리그 앙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전 PSG) 42회
독일 분데스리가 : 마르코 로이스(묀헨글라드바흐, 도르트문트) 48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에당 아자르(전 첼시) 62회
스페인 라리가 :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196회
위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에는 지난 10년 중 일부만 해당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도 있고, 10시즌 전체를 해당 리그에서 보낸 선수도 있다.
이 집계는 '후스코어드닷컴'의 평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각 통계 매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자료는 위 다섯 명의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가장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는 점, 그리고 메시의 경우 다른 선수들과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경기에서 그 경기의 '최고의 선수'로 인정 받았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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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스코어드닷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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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코어드닷컴'은 8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09/10시즌 이후 각 리그별 최다 MOM 선정 선수는 다음과 같다"며 유럽 5대 리그별 최다 선정 선수를 소개했다. 각 리그별 선수는 다음과 같다.
이탈리아 세리에A : 알레한드로 고메즈(아탈란타) 38회
프랑스 리그 앙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전 PSG) 42회
독일 분데스리가 : 마르코 로이스(묀헨글라드바흐, 도르트문트) 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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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에는 지난 10년 중 일부만 해당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도 있고, 10시즌 전체를 해당 리그에서 보낸 선수도 있다.
이 집계는 '후스코어드닷컴'의 평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각 통계 매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자료는 위 다섯 명의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가장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는 점, 그리고 메시의 경우 다른 선수들과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경기에서 그 경기의 '최고의 선수'로 인정 받았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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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스코어드닷컴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