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아스널의 공격수 알렉스 이워비가 새 시즌을 앞두고 목표를 밝혔다.
아스널은 지난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5위로 마친 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에게 패배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스널은 2019/20 시즌에도 유로파리그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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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이워비의 “물론 우리는 챔피언스리그로 복귀하기를 바란다”는 멘트를 보도했다.
이워비는 이어서 “에메리 감독 역시 팀 성적을 향상시키길 원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지난 시즌에 비해 나아지길 바라고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다시 밟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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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를 (또 다시) 지배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우승 후보가 될 것이다”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 모든 클럽들이 팀에 투자하고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프리 시즌 전지훈련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가 시즌을 시작할 몸상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