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큰 영광이다, 운이 좋았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번리 전 70m 드리블 골로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골'상을 수상한 손흥민이 "영광이다"라면서도 "운이 좋았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10일 '이달의 골'상 수상소식이 전해진 후 토트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소개된 영상을 통해 "(수상이) 영광이다, 큰 영광이다"라며 "이 골은 나에게도 특별한 골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골 당시의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주변 선수에게 패스를 하려고 했다"라며 "운이 좋았다 내가 드리블을 한 곳에 아무도 없었고, 타이밍도 운이 좋았다"라며 자신이 운이 좋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손흥민의 이 골은 이미 현지 언론 및 축구 단체 등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회자되며 단지 '이달의 골' 상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후 '푸스카스상' 수상 여부 등을 기대해볼만한 대목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토트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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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골 당시의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주변 선수에게 패스를 하려고 했다"라며 "운이 좋았다 내가 드리블을 한 곳에 아무도 없었고, 타이밍도 운이 좋았다"라며 자신이 운이 좋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손흥민의 이 골은 이미 현지 언론 및 축구 단체 등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회자되며 단지 '이달의 골' 상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후 '푸스카스상' 수상 여부 등을 기대해볼만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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