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팀의 공로다, 팀과 함께 나누고 싶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에버튼을 이끌고 있는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2020/21시즌 9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달의 감독, 이달의 선수 수상자를 발표했다. 감독에는 안첼로티 감독, 선수에는 같은 팀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그 수상자가 됐다. 칼버트-르윈은 9월 리그 경기에서 5골(3경기)를 기록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에버튼을 이끌고 9월 3전 전승을 포함해 10월에도 승리를 거두며 현재까지 팀을 4전 4승으로 이끌고 있다. 에버튼이 개막 후 3연승을 기록한 것은 27년 만의 일이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수상에 대해 "팀의 공로다, 팀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는 한편 "다시 이 상을 받고 싶다"는 담담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안첼로티 공식 트위터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에버튼을 이끌고 있는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2020/21시즌 9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달의 감독, 이달의 선수 수상자를 발표했다. 감독에는 안첼로티 감독, 선수에는 같은 팀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그 수상자가 됐다. 칼버트-르윈은 9월 리그 경기에서 5골(3경기)를 기록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에버튼을 이끌고 9월 3전 전승을 포함해 10월에도 승리를 거두며 현재까지 팀을 4전 4승으로 이끌고 있다. 에버튼이 개막 후 3연승을 기록한 것은 27년 만의 일이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수상에 대해 "팀의 공로다, 팀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는 한편 "다시 이 상을 받고 싶다"는 담담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안첼로티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