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유벤투스가 소속 수비수 루가니, 미드필더 마투이디의 코로나 바이러스 회복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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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니엘레 루가니와 블라이세 마투이디가 정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다시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두 선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했으며 더이상 자가격리조치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루가니와 마투이디는 각각 3월 12일, 18일 경에 확진 판정을 받으며 많은 팬들의 우려를 샀다. 두 선수는 그 후로 자가격리조치 속에 회복을 위해 노력했고, 약 한 달 만에 음성 판정을 받으며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탈리아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은 현재 16만 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 수가 과거보다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사망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관계로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이탈리아의 코로나 바이러스 치명률은 약 13% 수준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유벤투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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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탈리아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은 현재 16만 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 수가 과거보다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사망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관계로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이탈리아의 코로나 바이러스 치명률은 약 13%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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