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검사 결과 무증상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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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2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내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신원은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무증상 확진자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세비야는 휴가가 끝난 지난 26일,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오는 8월 6일 MSV아레나에서 AS로마와 2019/20시즌 UEFA유로파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경기를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다행히 한 명의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건강상 문제가 없다. 하지만 세비야는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확진자를 격리하고, 예방 목적으로 팀 훈련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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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확진자가 나온 후 세비야는 두 번의 검사를 더 진행했다. 이중 첫 번째 검사에서 첫 확진자 제외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고, 29일 다시 치른 검사 결과는 30일 나올 예정이다. 두 번째 검사 결과에서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같은 날 오후부터 개인 훈련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