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 언론 "뉴캐슬, 베니테즈 떠나면 몽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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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베니테즈 감독이 뉴캐슬을 떠날 경우, 차기 감독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게리 몽크 전 스완지 감독이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베니테즈 감독이 뉴캐슬을 떠날 경우, 차기 감독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게리 몽크 전 스완지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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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베니테즈 뉴캐슬 감독의 거취가 여전히 오리무중인 가운데, 그가 결국 팀을 떠날 경우 게리 몽크 전 스완지 감독이 뉴캐슬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대두됐다. 

스완지, 카디프 두 클럽의 출신지역인 웨일즈 언론 '웨일즈온라인'은 23일 "베니테즈 감독이 뉴캐슬을 떠날 경우, 차기 감독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게리 몽크 전 스완지 감독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어서 "베니테즈 감독은 뉴캐슬을 떠날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라며 "최근 버밍엄 시티에서 경질된 게리 몽크 전 스완지 감독이 차기 감독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도박사들이 점치고 있다"고 전했다. 

게리 몽크 감독은 최근에 버밍엄 시티 구단과의 내부적인 문제를 겪으며 예기치 못하게 팀을 떠났지만 스완지, 리즈, 미들스브로 등을 지도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웨일즈온라인'에 의하면, 몽크 감독 이외에 차기 감독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감독은 번리의 션 디쉬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 등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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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게리 몽크 감독은 현재 뉴캐슬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전 주장 기성용과 스완지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만약 몽크 감독이 뉴캐슬 지휘봉을 잡는다면 두 사람의 재회하는 모습을 보게 될 전망이다. 

사진=웨일즈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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