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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치, 또 경미한 부상…대표팀 이탈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기자= 루카 요비치가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요비치가 또 작은 부상을 당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금방 회복할 수준이지만, 10일(현지시간) 치러질 유로2020 조별예선 B조 세르비아-룩셈부르크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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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치가 속한 세르비아는 7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스타디온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열린 유로2020 조별예선 B조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요비치는 후반 42분 루카 밀리예보비치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베르나르두 실바가 포르투갈의 네 번째 골을 성공시킨 직후였다.

세르비아 축구협회의 정보에 따르면, 요비치는 경기가 끝난 후 경미한 고통을 호소했고 이에 따라 다음 경기인 룩셈부르크전에는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가벼운 부상이지만 정도가 더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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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치는 이번시즌 이미 한 번의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요비치는 지난 7월 2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9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훈련에 복귀했지만 또 다시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이후 주말에 있을 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요비치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14일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반테와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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