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서영무 에디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SL 벤피카의 세르비아 출신 공격수 이반 사포니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일(현지 시간) AT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포니치는 클럽과 앞으로 3시즌 동안 함께 한다”라며 “그는 이번 주 초에 실시한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라고 전했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Ivan Saponjic또 “오늘 그와의 계약이 공식화됐지만, 벤피카의 협조 덕분에 사포니치는 이미 새로운 팀의 동료들과 훈련을 해왔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계약을 통해 우리는 세르비아의 보석 중 하나를 얻었다”라며 “사포니치는 2015 FIFA U-20 월드컵에서 모든 경기에 출전해 두골을 기록하며 세르비아 우승의 주역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21살의 사포니치는 강인한 신체와 192cm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장악력과 뛰어난 득점력을 가진 선수이다. 그는 지난 시즌 벤피카에서 28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했다.
따라서 사포니치는 마르코스 요렌테, 엑토르 에레라, 펠리페 몬테이루, 주앙 펠릭스, 헤난 로디에 이어 ATM가 이번 시즌 여섯 번째로 영입한 선수가 됐다.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