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이 첼시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의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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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6일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첼시로부터 모라타를 영입했다"라며 "2020/21시즌부터 완전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모라타는 다음 시즌인 2019/20시즌은 임대 신분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후, 그 다음 시즌 완전이적한 후 같은 팀에서 계속 뛰게 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태생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1군 데뷔 후 유벤투스, 마드리드를 거쳐 첼시로 이적했던 모라타는 첼시 이적 당시 큰 기대를 모으며 입단했으나 기대 만큼의 성적을 보여주지 못한 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되어 활약했다.
첼시에서 뛰는 동안 모라타는 47경기 16골을 기록했다.(리그 기준)
그는 결국 첼시에서 다시 뛰는 일 없이 자신의 고향인 마드리드의 다른 또 하나의 명문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앞으로의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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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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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는 다음 시즌인 2019/20시즌은 임대 신분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후, 그 다음 시즌 완전이적한 후 같은 팀에서 계속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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