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2019 '골든보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No.7' 주앙 펠릭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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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이자 '골든보이'상을 제정 및 운영하고 있는 '투토스포르트'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골든보이 수상자는 주앙 펠릭스"라고 발표했다.
'골든보이'는 2003년 시작된 후로 유럽에서 활약하는 21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후 루니, 메시, 파브레가스, 아구에로 등 미래에 최고의 스타로 거듭난 선수들이 차례대로 수상하며 새로운 스타의 등장을 예고하는 상징적인 상으로 부상했다.
포르투갈 출신으로 올해 약 1600억의 천문학적 이적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펠릭스는 제2의 호날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받고 있는 선수다.
한편, 올해 '골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 역시 최종 후보 20인에 이름을 올렸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투토스포르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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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출신으로 올해 약 1600억의 천문학적 이적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펠릭스는 제2의 호날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받고 있는 선수다.
한편, 올해 '골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 역시 최종 후보 20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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