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승우 1부 승격, 권창훈 1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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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2018/19시즌의 마지막 순간, 이승우는 1부 리그(세리에A) 승격에 성공했고 권창훈은 1부 리그(리그앙) 잔류를 확정지었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2018/19시즌의 마지막 순간, 이승우는 1부 리그(세리에A) 승격에 성공했고 권창훈은 1부 리그(리그앙) 잔류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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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베로나는 홈구장에서 펼쳐진 치타델라와의 승격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1차전 0-2 패배를 뒤집고 극적으로 승격에 성공했다.

같은 날, 프랑스 디종 홈구장에서 열린 디종 대 랑스의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디종이 3-1 승리를 거두며 1부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 

두 선수는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다음 시즌을 1부 리그에서 맞이하게 된 것은 분명한 호재다. 이제 시즌이 모두 마감되고 새 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각각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최상부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이승우는 한국으로 귀국해 대표팀 평가전 일정에 합류할 예정이다. 권창훈은 최근 부상을 당하면서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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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로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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