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명문 클럽 에버튼이 유럽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감독 중 한 명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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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의 선임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며 "안첼로티 감독은 4개의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3회의 챔스 우승을 차지한 20차례 메이저 대회 경력을 가진 가장 성공적인 감독 중 한 명이다"라고 새 감독을 소개했다.
에버튼 측은 이어서 "안첼로티는 우선 구단주 및 회장 등과 만남을 가진 후 일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그가 감독으로서 지휘하는 첫 경기는 26일 번리 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첼로티는 감독 부임 소감으로 "에버튼은 훌륭한 역사와 팬을 가진 클럽"이라며 "에버튼의 비전 또한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은 잠시 임시 감독을 맡았던 에버튼 레전드 던컨 퍼거슨에 대해서도 "그로부터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앞으로 그를 나의 코치로 두고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과 에버튼의 계약기간은 4년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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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버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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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측은 이어서 "안첼로티는 우선 구단주 및 회장 등과 만남을 가진 후 일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그가 감독으로서 지휘하는 첫 경기는 26일 번리 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첼로티는 감독 부임 소감으로 "에버튼은 훌륭한 역사와 팬을 가진 클럽"이라며 "에버튼의 비전 또한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은 잠시 임시 감독을 맡았던 에버튼 레전드 던컨 퍼거슨에 대해서도 "그로부터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앞으로 그를 나의 코치로 두고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과 에버튼의 계약기간은 4년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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