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맨유 주장 애슐리 영이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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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애슐리 영이 인터 밀란에 공식 입단했다"며 "계약기간은 2020년 6월 3일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1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유에 입단한 후 2020년까지 맨유에서 뛴 영은 맨유에서 장기 활약하며 리그, FA컵,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처음 입단당시 윙어로 활약했던 그는 이후 팀의 필요에 의해 윙백으로 포지션을 바꿔서도 장기 활약하며 팀에 기여했다.
영의 맨유 통산 기록은 261경기 19골(모든 대회 기록)이다.
한편, 그의 최초 계약기간이 6개월이라는 것이 이례적인 부분에 대해 BBC는 "영은 그동안 맨유에서 261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10경기에서만 선발 출전했다"라며 그가 선발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한 것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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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 밀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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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유에 입단한 후 2020년까지 맨유에서 뛴 영은 맨유에서 장기 활약하며 리그, FA컵,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처음 입단당시 윙어로 활약했던 그는 이후 팀의 필요에 의해 윙백으로 포지션을 바꿔서도 장기 활약하며 팀에 기여했다.
영의 맨유 통산 기록은 261경기 19골(모든 대회 기록)이다.
한편, 그의 최초 계약기간이 6개월이라는 것이 이례적인 부분에 대해 BBC는 "영은 그동안 맨유에서 261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10경기에서만 선발 출전했다"라며 그가 선발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한 것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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