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프랑스 대표팀과 아스널의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가 감독으로서 두번째 팀을 맡게 됐다. 새 무대는 ML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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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백을 연고로 하는 MLS 클럽 몬트리올은 14일 공식 트위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티에리 앙리를 새 감독에 임명했다"며 "계약기간은 2년, 2022년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선수 시절 유럽 축구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 받았던 앙리는 2014년 12월 현역 은퇴 후 2015년 아스널에서 유소년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에는 벨기에 대표팀에서 수석 코치를 맡았고, 가장 최근에는 자신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AS 모나코에서 1군 팀 감독으로 데뷔했지만, 성공적이지 못한 성적을 내고 물러났다.
몬트리올 측은 "앙리가 우리 클럽에 가져다줄 에너지가 기대된다"며 그를 감독으로 영입한 것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앙리는 "몬트리올 감독이 되어 영광이다"라며 "나는 MLS와 익숙하며, 퀘백은 다문화가 공존하는 멋진 도시다. 늘 이곳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앙리는 새 시즌 훈련기간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 정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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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몬트리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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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축구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 받았던 앙리는 2014년 12월 현역 은퇴 후 2015년 아스널에서 유소년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에는 벨기에 대표팀에서 수석 코치를 맡았고, 가장 최근에는 자신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AS 모나코에서 1군 팀 감독으로 데뷔했지만, 성공적이지 못한 성적을 내고 물러났다.
몬트리올 측은 "앙리가 우리 클럽에 가져다줄 에너지가 기대된다"며 그를 감독으로 영입한 것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앙리는 "몬트리올 감독이 되어 영광이다"라며 "나는 MLS와 익숙하며, 퀘백은 다문화가 공존하는 멋진 도시다. 늘 이곳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앙리는 새 시즌 훈련기간이 시작되는 내년 1월부터 정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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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몬트리올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