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아스널이 전 주장 미켈 아르테타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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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20일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아르테타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5년이다.
아르테타는 아스널 감독이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이다"라며 "아스널은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해야할 일이 많지만, 나는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며 "하루아침에 모두 되지는 않겠지만, 현재의 선수단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카데미로부터 뛰어난 선수들도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르테타는 선수 시절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아스널에서 뛰며 주장을 맡았고 그 기간 중 총 150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한편, 아스널 측은 아르테타 감독의 코치진도 곧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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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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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는 선수 시절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아스널에서 뛰며 주장을 맡았고 그 기간 중 총 150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한편, 아스널 측은 아르테타 감독의 코치진도 곧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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