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피치니는 아탈란타 임대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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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수비수 크리스티아노 피치니가 1년동안 아탈란타 유니폼을 입는다. 발렌시아는 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치니의 임대 소식을 전했다. 기간은 2021년 6월까지 1년 임대이며 완전 이적 조항을 포함했다.
발렌시아는 “최근 몇 년간 그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다. 아탈란타에서 많은 행운이 있길 바란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피치니의 임대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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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발렌시아에 이적한 피치니는 피오렌티나, 레알 베티스, 스포르팅 등에서 뛰었다.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지만 지난시즌 장기 부상으로 발렌시아에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다. 피치니는 이번시즌을 앞두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정규리그 시작 전 아탈란타행을 선택했다.
(사진=아탈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