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마드리드] 이성모 기자 = "피르미누는 출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포체티노 감독이 선발 라인업을 미리 알려주면 그 때 다시 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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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생각과 각오를 밝혔다.
클롭 감독은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등장하는 순간부터 취재진에 먼저 인사를 하고 우음을 띄고 들어오는 등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클롭 감독은 지난 결승전과 그동안의 결승전에서 배운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18야드에서 시도하는 바이시클킥도 골이 될 수 있는 것"이라며 가볍게 농담을 건넨 후 "만약 6번의 결승전에서 진 것이 나 때문이라면 문제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내일 경기에서)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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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피르미누의 몸상태에 대해서 "피르미누는 출전할 준비가 됐다"라면서도 "포체티노 감독이 내일 라인업을 말해주면 알려달라"고 또 한 번 농담을 던졌다.
이어서 챔피언스리그에 대해 바꾸고 싶은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준결승을 결승으로 바꾸면 좋겠다"라며 또 한번 취재진으로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드리드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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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생각과 각오를 밝혔다.
클롭 감독은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등장하는 순간부터 취재진에 먼저 인사를 하고 우음을 띄고 들어오는 등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클롭 감독은 지난 결승전과 그동안의 결승전에서 배운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18야드에서 시도하는 바이시클킥도 골이 될 수 있는 것"이라며 가볍게 농담을 건넨 후 "만약 6번의 결승전에서 진 것이 나 때문이라면 문제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내일 경기에서)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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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피르미누의 몸상태에 대해서 "피르미누는 출전할 준비가 됐다"라면서도 "포체티노 감독이 내일 라인업을 말해주면 알려달라"고 또 한 번 농담을 던졌다.
이어서 챔피언스리그에 대해 바꾸고 싶은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준결승을 결승으로 바꾸면 좋겠다"라며 또 한번 취재진으로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드리드 = 골닷컴 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