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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 “바르사는 메시의 존재여부로 나뉜다”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기자= 바르셀로나 레전드 사무엘 에투가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바르셀로나, 카메룬의 레전드이자 라리가 엠버서더이기도 한 사무엘 에투가 바르셀로나와 리오넬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에투는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방송 매체 ‘엘 파르티다소 데 코페’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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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두 개의 바르셀로나가 있다고 말하며 “하나는 메시가 있는 바르사, 또 하나는 메시가 없는 바르사다. 메시가 있는 바르셀로나는 95%의 승률을 가졌다”며 메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메시는 현재 부상 중에 있다. 그는 시즌 초반 당한 부상을 회복해 지난 18일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도르트문트전에서 복귀했다. 이후 메시는 그라나다,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5,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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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4일 비야레알과의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경기에서 메시는 경미한 왼쪽 다리 근육 부상을 당했다. 복귀 후 세 경기만이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여겨지지만 메시의 복귀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바르셀로나는 28일 헤타페의 홈구장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라리가 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재 3승1무2패를 기록 중인 바르셀로나는 특히 원정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다시 메시 없이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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