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맨유에 대한 존중은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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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활약했던 현역시절 프리미어리그 및 유럽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한 명으로 손꼽힌 패트리스 에브라가 친정팀 맨유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현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근 맨유 훈련장에 복귀해 지도자 연수를 받고 있는 에브라는 최근 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기사에서 "맨유에 대한 존중은 어디갔나?"라고 반문하며 "나는 다시 모두가 맨유를 두려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맨유가 과거에 갖고 있던 그 특유의 거만함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사람들이 맨유에 대해 마치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말할 때마다 나는 화가 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6년부터 2014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에브라는 이 기간 중 프리미어리그 우승 5회를 포함 15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레전드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사진=에브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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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 훈련장에 복귀해 지도자 연수를 받고 있는 에브라는 최근 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기사에서 "맨유에 대한 존중은 어디갔나?"라고 반문하며 "나는 다시 모두가 맨유를 두려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맨유가 과거에 갖고 있던 그 특유의 거만함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사람들이 맨유에 대해 마치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말할 때마다 나는 화가 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6년부터 2014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에브라는 이 기간 중 프리미어리그 우승 5회를 포함 15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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