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리 "외질의 기술과 헌신 매우 훌륭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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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다시 돌아온 외질과 함께 3-1 승리...오바메양, 12호골 기록하며 'EPL 득점 1위'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을 이끄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경기 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만족스러운 경기 소감을 전했다.

아스널은 22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번리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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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오바메양의 멀티골과 다시 돌아온 메수트 외질의 활약으로 아스널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경기 초반부터 완전히 주도권을 잡으며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줬다.

두 골을 터트린 오바메양은 총 12골로 11골을 기록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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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는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번리는 경기 계획에 대한 분명한 특징을 가진 매우 공격적인 팀이었다"라고 전반적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외질의 활약에 대해서도 "매우 좋은 반응이었다. 그는 오늘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경기를 했다. 외질의 기술과 헌신은 매우 훌륭했다. 그는 우리를 도왔다.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나는 메수트 외질이 필요했다고 말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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