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첼시의 에덴 아자르가 팀과 함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아자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첼시 구단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 대한 비판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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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자르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골, 도움 스탯이 많지 않아 톱 클래스에 도달할 수 없다”는 몇몇 비판에 대해 “나도 (그런 의견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한 번도 없다. 나는 그저 동료들을 위해 뛸 뿐이다. 때로는 운이 좋아서 내 패스가 득점으로 연결되지만, 때로는 아니다”고 말하며 공격포인트를 위해 플레이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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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자르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에서 뛰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곳에서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첼시와의 긍정적인 미래를 기약했다.
마지막으로 “첼시는 더 많은 트로피가 필요하다. 이미 많은 우승을 함께 경험했지만, 첼시의 선수로서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큰 대회에서 우승하기를 원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