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맨유, 리버풀에 이어 잉글랜드 축구 1부 리그 역대 최다우승 3위 클럽(13회)인 아스널이 클럽 공식 자선단체인 '아스널 파운데이션'을 통해 연고로 하고 있는 이슬링턴 지역 주민들에 15톤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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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측은 10일(현지시간) "이슬링턴 주의회와 함께 협력해 지역 주민들에 약 3만 개 이상의 무료음식과 세정제 등 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스널 측에 의하면 그 총량은 약 15톤 정도다.
또 "이번 건은 아스널 지역 커뮤니티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것"이라며 "아스널 파운데이션은 지역 단체들에 15만 파운드 가량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기준 6만 5천 여명의 확진자와 79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국은 축구는 물론 대부분의 외부 활동들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으로 그로 인해 지역 커뮤니티 각급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스널의 이번 활동은 축구 클럽이 축구의 힘을 통해 그 팬 및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좋은 예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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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스널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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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건은 아스널 지역 커뮤니티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것"이라며 "아스널 파운데이션은 지역 단체들에 15만 파운드 가량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기준 6만 5천 여명의 확진자와 79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국은 축구는 물론 대부분의 외부 활동들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으로 그로 인해 지역 커뮤니티 각급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스널의 이번 활동은 축구 클럽이 축구의 힘을 통해 그 팬 및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좋은 예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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