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아스널이 셀틱의 풀백 키어런 티어니를 여름 이적시장에 노릴 전망이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영국 ‘미러’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시즌 종료 후 왼쪽 풀백을 1순위로 영입하고 싶어하며, 그 타겟이 티어니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레스터 시티 또한 벤 칠웰의 이적에 대비해 티어니를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하지만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시즌 도중 레스터의 감독직을 수락해 셀틱을 떠나 양측의 관계가 좋지 않으며, 이는 아스널의 키어니 영입에 희망적이라고 ‘미러’는 설명했다.
1997년생의 티어니는 셀틱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시작해 2014년부터 줄곧 셀틱에서만 뛰어왔다. 티어니와 셀틱의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