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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

아쉬운 무승부 김도훈 “마지막까지 집중하지 못했다” [GOAL LIVE]

PM 11:23 GMT+9 19. 7. 24.
김도훈
김도훈 감독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골닷컴, 울산] 박병규 기자 = K리그1 단독 선두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이 아쉬운 무승부에 반성의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울산은 24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상주와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울산은 후반 막판 강민수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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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도훈 감독은 “더운 날씨에 마지막까지 경기를 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 우리에게 기회가 있었지만 잡지 못했고 마지막에 집중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를 거울 삼아 마지막까지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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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승부로 단독 선두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페널티킥은 우리 스스로가 물러서서 자초한 결과다. 수비하는 방법에 문제가 생겼고 그 부분을 수정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