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1992년 출범해 수많은 세계적 스타들이 거쳐간 세계 최고 인기의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EPL). 그 리그를 수놓은 전설적인 공격수들 중 '시간 당 골'의 기준으로 가장 뛰어난 선수는 아구에로라는 기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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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국의 스포츠 통계매체 '옵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30골 이상 기록한 선수들 중, 아구에로가 최고의 기록을 보유한 선수로 드러났다"며 "아구에로는 현재까지 평균 108분 당 1골씩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옵타에서 밝힌 대로, 3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이 자료에서 아구에로의 뒤를 이은 선수들은 케인(116분 당 1골), 오바메양(118분), 살라(119분) 등이었다. 그러나 이 세 선수는 모두 아구에로에 비해 활약한 기간이 짧고 골 수도 적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만큼 아구에로가 꾸준하면서도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증거다.
그 뒤를 이은 두 선수는 EPL 득점왕 출신의 앙리(122분)와 반니스텔루이(128분)이었다. 즉, 아구에로는 맨유 대 아스널의 '2강 시절' 팀의 주포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두 공격수보다도 효율의 면에서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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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맨시티에 입단한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까지 맨시티에서 2012/13시즌 한 시즌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시즌 30골 내외의 골을 기록하며 장기간 리그 정상의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옵타가 발표한 그의 기록 역시 쉽게 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옵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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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은 두 선수는 EPL 득점왕 출신의 앙리(122분)와 반니스텔루이(128분)이었다. 즉, 아구에로는 맨유 대 아스널의 '2강 시절' 팀의 주포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두 공격수보다도 효율의 면에서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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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옵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