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ong book league

심판에 욕설 경남 김종부, 2018 K리그 징계 1호

[골닷컴] 윤진만 기자= K리그1 승격팀 경남FC의 김종부 감독이 향후 3경기에 벤치에 앉을 수 없다.

부적절한 언행에 따라 3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내려졌다. 


주요 뉴스  | "​[영상] 메시를 위한 최적 전술? 알아서 하게 냅두는 것!"

연맹이 8일 제1차 상벌위원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4일 상주상무와 2018 K리그1 개막전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욕설했으며, 비디오 판독 구역(Referee Review Area)에 설치된 안전바를 걷어찼다.

지난시즌 경남의 K리그1 승격을 이끈 김 감독은 당일 말컹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데뷔전을 3-1 승리로 장식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팀이 연승에 도전하는 울산 원정부터 전남(원정), 강원(원정)전까지 현장에서 경기를 지휘할 수 없다. 말컹도 상주전 퇴장으로 울산전에 결장한다.


주요 뉴스  | "[영상] 주장을 잃고 비통함에 빠진 피오렌티나"

연맹은 K리그2(챌린지) 부산-성남, 아산-안산 경기에서 최승인(부산)과 한지원(안산)에 대한 퇴장 오적용으로 인해 부과된 출전정지, 제재금, 벌점을 사후 감면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