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go SimeoneDiego Simeone

시메오네 “코레아, 자신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사울, 모라타의 골로 빌바오에 2-0 승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현지시간)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홈 구장에서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빌바오와의 경기를 치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전반 28분 사울 니게스, 후반 19분 알바로 모라타의 골로 2-0 승리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가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승점19점(5승4무1패)로 2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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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 소감을 밝혔다. 먼저 그는 “후반전에 더 나은 경기를 하고 경기 흐름을 지켜야 했다. 어려운 팀을 상태로 우위를 가졌으며 좋은 경기였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시즌 13경기(UEFA챔피언스리그 포함) 중 9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이 중심에는 잔 오블락이 있었다. 시메오네 감독은 “오블락은 의심 없이 세계 최고의 골키퍼다. 해마다 발전하고 있고, 그가 빛나기 위해 팀이 함께 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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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경기에서 앙헬 코레아-알바로 모라타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코레아는 후반 모라타의 득점에 도움을 올리며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시메오네 감독은 “다음 경기인 알라베스 전을 보고 결정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코레아가 자신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모라타는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코레아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가 되길 기다리고 있다”며 두 선수가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시메오네 감독은 “팬들은 우리 팀이 이기는 것을 보려 경기장에 온다. 승리하면 행복하고, 지면 그렇지 않다. 주앙 펠릭스가 없는 두 경기에서 승리를 이어갔다. 부상 선수들은 회복해야 하고, 코레아, 펠리페, 에르모소 등은 능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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