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토트넘 전 앞두고 "맨유는 공격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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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현재 맨유를 이끄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토트넘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조세 무리뉴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은 솔샤르는 최근 임시 부임 이후 5경기 모두 승리를 이끌며 '공격 축구'로 새로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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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는 12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좋은 팀과 경기할 때는 수비를 해야 하고,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한다. 맨유는 공격 축구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웸블리에 가서 공격적인 경기를 해야 한다. 그들보다 앞서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해 승리를 해야 한다. 우리는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그곳으로 간다"며 강한 의지를 전했다.

또한 "우리 선수들은 자신이 훌륭한 선수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모두 맨유를 위해서 뛰고 있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한다면, 시즌이 끝나갈 때쯤에 매우 놀랄만한 결과를 만들지도 모른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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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솔샤르는 맨유의 전설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특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퍼거슨으로부터 "더욱 나아지고 싶은 갈망, 이기려는 갈망. 경기에서 이기든 지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면, 팀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배웠다"라며 "그는 역대 최고의 감독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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