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 Gunnar Solskjaer Manchester United 2018-19Getty Images

솔샤르, 올여름 영입 예고 "아직 할 일 남아 있다"

▲맨유, 최근 프리시즌 캠프 시작
▲영입생은 제임스와 완-비사카
▲"올여름 선수 영입 더 남아 있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이 더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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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1일 캐링턴 훈련장에서 프리시즌 캠프를 소집해 2019/20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현재 스완지 측면 공격수 다니엘 제임스(21), 크리스탈 팰리스 오른쪽 측면 수비수 애런 완-비사카(21)를 영입했다. 맨유가 두 선수를 영입하는 데 들인 이적료 총액은 7200만 유로(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949억 원)다.

올여름 프리미어 리그의 이적시장은 내달 8일 종료된다.

솔샤르 감독은 5일 맨유 구단 전문 방송 'MUTV'를 통해 "여름 이적시장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침착하게 이적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한두 명 정도와 더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나는 구단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했다. 지금까지 상황은 그렇다. 아마 더 많은 영입 협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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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샤르 감독은 후안 마타, 마커스 래쉬포드, 악셀 튀앙제브,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와 연이어 재계약을 맺은 데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그는 "그들과 올여름 재계약을 한 건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전부 커리어의 다른 시점에 놓여 있는 선수들이다. 지금 아카데미를 통해 성장하는 어린 선수들이 후안(마타)의 프로정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맨유는 올여름 이미 영입을 완료한 선수 외에는 레스터 시티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 뉴캐슬 미드필더 션 롱스태프 등과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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