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토트넘 원정이 제대로 된 테스트,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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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토트넘 원정이야 말로 제대로 된 테스트다. 기대된다."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토트넘 원정이야 말로 제대로 된 테스트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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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감독 부임 후 5연승을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팀을 정상화하고 있는 맨유 레전드 출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다가오는 주말에 펼쳐질 토트넘 원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솔샤르 감독은 9일(현지시간) 토트넘 원정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EPL에는 쉬운 팀이 없다"라며 "지금까지 상대한 팀들 모두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러나 맨유는 5위, 6위에 만족할 수 있는 팀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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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이어서 "다가오는 주말에 있을 토트넘 원정은 우리에게 제대로 된 테스트라고 생각한다"며 "그 경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18/19시즌 EPL이 21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맨유는 4위 첼시에 6점 뒤진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이 경질되기 전까지는 사기적인 부분에서 4위 복귀가 어려워보였던 것도 사실이지만, 솔샤르 감독 부임 직후 5연승을 달리면서 4위권이 시야내로 들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차기 맨유 감독 1순위 후보로 손꼽히는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과의 맞대결은 양팀은 물론 리그 전체의 판도에 있어서도 흥미로운 대결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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