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ratis, ArsenalGetty

소크라티스 노리는 나폴리, 쿨리발리 맨시티행 대비?

▲나폴리, 가브리엘 영입 실패
▲쿨리발리는 맨시티 이적 합의설
▲아스널 수비수 소크라티스 노린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수비진 보강이 필요한 나폴리가 아스널 수비수 소크라티스 파파스타소풀로스(32)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TV '스카이 스포츠'는 나폴리가 소크라티스 영입을 위해 아스널과의 협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크라티스와 아스널의 계약은 2020/21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나폴리는 아스널과 합의해 이적료 없이 소크라티스를 영입하는 방안을 물색할 계획이라는 게 주된 보도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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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는 올여름 프랑스 리그1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릴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레스 영입을 노렸다. 그러나 가브리엘은 최근 아스널 이적에 합의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어 나폴리의 핵심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이적에 근접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쿨리발리는 이미 맨시티와의 개인 협상에서는 합의를 마쳤다. 나폴리가 맨시티와의 이적료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으면, 쿨리발리는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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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티스는 지난 2019/20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1205분 출전하며 다비드 루이스(2811분), 세아드 콜라시나츠(1699분)에 이어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수비수다. 과거 AC 밀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을 거친 그는 2018년 여름 이적료 1760만 파운드에 아스널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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