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박병규 기자 = 성남FC의 전지훈련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었다. 그동안 부상으로 이탈한 에델이 훈련에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수비수 임채민이 부상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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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으로선 에델의 복귀가 반갑지만 스리백의 핵심 임채민의 부상이 또 다른 걱정거리다. 임채민은 지난 31일 포항 스틸러스와 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공중볼 다툼 후 착지 과정에서 심한 부상을 입었다. 스스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판단 내릴 만큼 부상이 컸다. 그는 이번 전지훈련에 동참하지 않았다. 성남 관계자에 따르면 임채민은 현재 병원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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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스플릿을 노리는 리그 9위 성남(승점 34점)은 6위 상주 상무(39점)와 5점 차다. 성남은 힘겨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지만, 그들의 장점이었던 단단한 조직력으로 맞설 계획이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성남FC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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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는 A매치 휴식기를 맞아 지난 4일부터 강원도 고성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성남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 공격력 강화와 조직력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지훈련 사진이 업로드된 가운데, 반가운 얼굴도 보였다. 바로 공격수 에델이다.
에델은 지난달 4일 인천 유나이티드전 후 정강이뼈 피로 골절로 한 달 가량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에델 결장 후 공격에 힘을 잃은 성남은 최근 4경기 중 1승만 하였다. 다행히 에델이 빠르게 회복하며 팀 훈련에 참여했다. 현 상황으로는 다가오는 15일 수원 삼성과의 K리그1 29라운드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성남으로선 에델의 복귀가 반갑지만 스리백의 핵심 임채민의 부상이 또 다른 걱정거리다. 임채민은 지난 31일 포항 스틸러스와 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공중볼 다툼 후 착지 과정에서 심한 부상을 입었다. 스스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판단 내릴 만큼 부상이 컸다. 그는 이번 전지훈련에 동참하지 않았다. 성남 관계자에 따르면 임채민은 현재 병원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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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성남FC 소셜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