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디종 상대로 후반 쐐기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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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프랑스 리그앙에서 세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공격수 석현준이 팀의 프리시즌 경기에 교체투입 돼 쐐기골을 터뜨렸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프랑스 리그앙에서 세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공격수 석현준이 팀의 프리시즌 경기에 교체투입 돼 쐐기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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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27일(현지시간) 랭스 대 디종의 친선 경기에 팀이 2대 1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15분 교체투입됐다. 

랭스 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 매치리포트에 따르면 석현준은 78분 경 좋은 움직임을 보이며 상대 수비를 위협한 후 후반전 추가 시간 2분에 팀의 세번째 골이자 승리를 확정짓는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랭스 측은 매치리포트에서 팀의 두번째, 세번재 골을 성공시킨 음부쿠와 석현준이 '날카로웠다'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시즌 리그앙 8위를 기록한 랭스는 8월 10일 마르세이유와 리그앙 시즌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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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랭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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