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다가오는 UEFA 슈퍼컵 결승전에 여성 주심이 나선다. UEFA가 주관하는 남자 축구 메이저 대회에서 여성 주심이 경기를 관리하는 것은 최초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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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는 2일 공식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2019년 슈퍼컵 경기는 UEFA 주관 남자 대회 최초로 여성주심이 진행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UEFA 측은 또 이에 대해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스테파니 프라파르트 주심이다. 프라파르트 주심은 2017년 여자 유로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 대 잉글랜드의 경기를 관리한 경험이 있고 이미 프랑스 리그앙 경기를 맡은 최초의 여성 주심이 된 바 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리버풀 대 유로파리그 우승팀 첼시가 만나는 UEFA 슈퍼컵은 한국 시간으로 8월 15일 4시에 이스탄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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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EFA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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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리버풀 대 유로파리그 우승팀 첼시가 만나는 UEFA 슈퍼컵은 한국 시간으로 8월 15일 4시에 이스탄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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