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파블로 사발레타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연장한다.
웨스트햄 측은 1일(현지시간) “사발레타의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0년 여름까지 1년 더 함께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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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레타는 “재계약을 맺게 돼 행복하다. 웨스트햄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고 축구선수라는 직업에 늘 열정이 넘친다. 다음 시즌에도 여전할 것”이라는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사발레타는 2017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해 2시즌째 뛰고 있다. 34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체력을 자랑하는 사발레타는 어느덧 웨스트햄에서 65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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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9년간 몸담았던 사발레타는 두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리그 대표 베테랑 선수다. 그의 선수생활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