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무니르 OUT, 빈자리 생겼다... ‘9번’ 공격수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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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사진=게티이미지

[골닷컴, 마드리드] 이하영 기자 = 수아레스 장기 대체자 찾는 바르사, 무니르 이적으로 ‘9번 공격수’ 영입 위한 자리는 확보

FC바르셀로나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가 무니르가 세비야로 이적하면서 선수 영입을 위한 자리가 생겼다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 9번’ 공격수 영입을 위해 선수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발베르데 감독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에이바르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2018/19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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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발베르데 감독은 먼저 “겨울 이적시장에서 ‘9번’ 공격수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 무니르가 (세비야FC로) 이적하면서 자리가 생긴 건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새로운 ‘9번’ 공격수를 찾고있다. 발베르데 감독은 “무리요(발렌시아에서 바르셀로나로 갓 임대 이적한 선수)처럼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선수에게 바라는 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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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여전히 이적시장은 열려있다. 어떤 선수가 올 수 있을지 지켜보자”면서 “그러나 우리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만약 어떤 영입도 없다면 바르셀로나 B팀 선수들을 데려오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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