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발렌시아와 마요르카가 결승에서 만났다.
축구가 그리운 팬들을 위해 프리메라리가가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라 리가 최고의 마스코트를 뽑는 것이다. 라 리가 1, 2부 20개 팀들이 참여했으며, 팬들의 치열한 투표 끝에 발렌시아 마스코트 ‘아문트’와 마요르카 마스코트 ‘디모니오’가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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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라고사, 에스파뇰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선 발렌시아 더비 레반테를 만나 가뿐히 이긴 후 결승에 올랐다. 마요르카는 우에스카, 라싱 산탄데르, 라스팔마스를 이기고 4강에서 만난 레알 소시에다드까지 제압했다.
라 리가는 2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결승 투표 소식을 알렸다. 라 리가는 “가장 기다리던 소식이 왔다. 라 리가 마스코트 결승전이 진행된다”며 팬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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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라 리가 트위터에서 진행된다. 스페인 현지 시간으로 22일 오후 마감되는 투표는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전 2시까지다. 마요르카 투표를 원한다면 ‘리트윗’을, 발렌시아 투표를 원한다면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사진=프리메라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