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지난 수년간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던 공격수 산티 미나가 발렌시아를 떠나 '친정' 셀타 비고로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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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는 14일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미나의 완전 영입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셀타 비고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셀타 1군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미나는 2015년 10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발렌시아로 이적한 후 117경기에 29골(리그 기준)을 기록했다.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이번 미나의 이적이 발렌시아가 셀타 비고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막시 고메즈를 영입하는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해석하고 있다. 2017년 셀타에 입단했던 우루과이 대표팀 공격수 고메즈는 2년 동안 71경기 30골을 기록하며(리그 기준) 라리가에서 인정 받는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로서 미나는 자신의 친정팀인 셀타 비고로 돌아가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우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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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타 비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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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이번 미나의 이적이 발렌시아가 셀타 비고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막시 고메즈를 영입하는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해석하고 있다. 2017년 셀타에 입단했던 우루과이 대표팀 공격수 고메즈는 2년 동안 71경기 30골을 기록하며(리그 기준) 라리가에서 인정 받는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로서 미나는 자신의 친정팀인 셀타 비고로 돌아가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우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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